부모님 갤럭시, 쉬운 사용 모드와 화면 꺼짐 시간은 어떻게 바꾸나요?
부모님 스마트폰을 더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갤럭시폰 필수 설정법을 소개합니다.
| 핵심 요약 3줄 |
| 1. 쉬운 사용 모드로 설정, 한 곳만 바꿔도 폰이 한결 편해집니다. |
| 2. 화면에 이것 저것 많아 헷갈려서 정리하고 필요한 것만 크게 보이게 합니다. |
| 3. 그럼 우리 함께 부모님께 설정법을 알려드릴까요? |
설정 > 디스플레이에서 '쉬운 사용 모드'를 켜고
화면을 단순화 하면 부모님이 훨씬 편해 하십니다.
다만 쉬운 사용 모드는 홈 화면 배치가 바뀌므로,
부모님이 지금 쓰는 앱 위치에 익숙하신지 먼저 보셔야 합니다.
갤럭시 쉬운 사용 모드는 무엇이고, 어떻게 켜나요?
설정 > 디스플레이 > 쉬운 사용 모드에서 스위치를 켜면 됩니다.
1. 켜는 순서
설정 앱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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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버튼 |
디스플레이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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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버튼 |
쉬운 사용 모드를 고릅니다.
![]() |
| 쉬은 모드 변환 버튼 |
스위치를 켜서 '사용 중'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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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운 모드 켜기 버튼 |
2. 켜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 앱 아이콘과 글자가 커지고
- 홈 화면이 단순해집니다.
- 자주 거는 연락처를 홈 화면 옆 페이지에
- 큰 사진이나 이름으로 등록해
- 바로 전화할 수 있다고 소개됩니다.
3. 켜기 전에 알아 둘 점
- 홈 화면 배치가 바뀝니다.
- 지금 쓰는 위치에 익숙한 분께는
- 오히려 낯설 수 있습니다.
- 마음에 안 들면 같은 메뉴에서
- 스위치를 끄면 됩니다.
저도 50대 중반을 넘어서니 이제야 알겠습니다.
매일 쓰는 앱만 쓰고, 잘 보이지 않아서 휴대폰은 자꾸 멀리 봅니다.
조금만 낮설어도 굳이 사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아들을 부르게 되더라구요.
"아들아~~~~"
이제 단순한 게 좋습니다.
시니어가 되신 부모님께 스마트폰은 전화만 하는 기계가 아닙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자녀와 소통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끈입니다.
단 몇 가지 설정만 가르쳐드려도 혼란을 줄이고,
혼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세요.
혹시 자녀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부모님 폰을 함께 정리해드리세요.
요즘은 효도가 이런 게 아닐까 합니다.
‘디지털 효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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