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사진이 너무 무겁습니까? 클릭 두 번으로 가볍게 - 무료 WebP 변환기

블로그에 사진을 올렸더니 페이지가 느려집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이 5메가바이트가 넘습니다.
글 하나에 사진 다섯 장이면, 방문자는 로딩만 기다리다 나가버립니다.

Webp 파일 크기 변환기 이미지
Webp 파일 크기 변환기


페이지가 느리면 검색 순위도 떨어집니다.
구글이 로딩 속도를 평가 항목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WebP가 무엇인가

구글이 만든 이미지 형식입니다.
쉽게 말하면 같은 사진을 훨씬 가볍게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JPG 사진 한 장이 3메가바이트라면,
WebP로 바꾸면 1메가바이트 이하로 줄어듭니다.
그런데 눈으로 보면 차이를 거의 못 느낍니다.

짐을 줄이지 않고 가방만 바꿔서 무게를 줄인 셈입니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사진을 고릅니다.
아래 칸을 누르고 컴퓨터에서 사진을 선택하세요.

2. 크기를 정합니다.
블로그용이면 가로 800에서 1200 사이면 충분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그대로 두세요. 기본값이 적당합니다.

3. 변환 버튼을 누르고 내려받습니다.
바뀐 용량이 바로 표시됩니다.

사진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내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되니 안심하고 쓰셔도 됩니다.

WebP 이미지 변환기

사진을 고르고 변환 버튼을 누르세요. 내 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내 컴퓨터 안에서만 변환됩니다.

어떤 설정이 좋은가

고민할 것 없이 가로 1200, 화질 좋음으로 두세요.
블로그 사진 대부분이 이 설정으로 충분합니다.

용량이 여전히 크다면 가로를 800으로 줄여 보세요.
화면에서 보는 데는 800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예외입니다.
글씨가 들어간 이미지나 세밀한 도표는 크기를 줄이면 흐려집니다.
이럴 땐 원래 크기를 유지하고 화질만 조절하세요.

사진 하나가 왜 순위를 바꾸는가

구글은 페이지 로딩 속도를 검색 순위 요소로 봅니다.
사진이 무거우면 페이지가 느려지고, 느리면 순위가 밀립니다.

더 직접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방문자는 3초 안에 화면이 안 뜨면 그냥 나갑니다.
아무리 좋은 글을 써도 읽히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사진 다섯 장을 WebP로 바꾸면 페이지 무게가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글을 고치지 않고도 속도를 개선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화질이 나빠지지 않나요?
A. 화질 "좋음"으로 두면 눈으로 차이를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걱정되면 변환 후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마음에 안 들면 화질을 올려 다시 변환하세요.

Q. 내 사진이 어디로 전송되나요?
A. 전송되지 않습니다. 변환은 전부 내 컴퓨터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인터넷을 꺼도 작동합니다.

Q. WebP를 블로그에 올려도 되나요?
A. 됩니다. 블로그스팟,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모두 지원합니다. 요즘 브라우저는 전부 WebP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Q. 원본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A. 그대로 있습니다. 변환된 새 파일이 따로 만들어질 뿐입니다.

Q. 여러 장을 한꺼번에 못 하나요?
A. 지금은 한 장씩입니다. 필요하다는 분이 많으면 여러 장 기능을 추가하겠습니다. 댓글로 알려 주세요.

사진 한 장 바꾸는 데 10초면 됩니다.
오늘 올릴 사진부터 여기서 한 번 변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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