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대신 말로 ChatGPT에 물어보기
저번 글(스마트폰에 ChatGPT 깔고 첫 질문 보내기) 대로 앱을 깔고 첫 질문을 보내 보셨다면, 오늘은 자판을 쓰지 않습니다.
말로 물어보는 방법만 다룹니다.
요즘 노안이 왔는지 눈이 침침해서, 작은 자판은 보이지도 않아, 아주 성가시네요.
쉽게 말로 하자구요.
쉽게 말로 하자구요.
글씨가 작거나 오타가 나서 앱을 닫는 분이 많습니다.
마이크를 쓰면 그 단계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돈 드는거 아니니까, 겁 먹지 마세요.
아래 입력창 왼쪽, 또는 입력창 안에 마이크 그림이 있습니다.
갤럭시와 아이폰이 거의 같습니다.
마이크가 안 보이면 입력창을 한 번 누릅니다.
자판이 올라오면서 마이크가 같이 나오는 폰이 있습니다.
처음 누르면 “마이크를 사용하도록 허용할까요?”가 나옵니다.
허용을 누르세요. 돈 안나가니까 걱정 마세요.
허용 안 함을 누르면 말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미 거부했다면 휴대폰 설정에서 ChatGPT의 마이크를 켜야 합니다.
오늘은 허용만 누르면 됩니다.
말하는 순서마이크를 누릅니다. ---- 말하듯 한 문장만 말합니다. --- 말이 끝나면 손가락을 뗍니다. --------- 화면의 보내기, 또는 멈추는 단추를 누릅니다. --- 문장이 맞으면 그대로 답이 올라옵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용인시 독감 접종 일정 알려줘. 60세 이상이고, 기흥구로 알아봐."
답이 길면 천천히 읽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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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t 음성인식 버튼 |
마이크가 안 보이면 입력창을 한 번 누릅니다.
자판이 올라오면서 마이크가 같이 나오는 폰이 있습니다.
처음 누르면 “마이크를 사용하도록 허용할까요?”가 나옵니다.
허용을 누르세요. 돈 안나가니까 걱정 마세요.
허용 안 함을 누르면 말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미 거부했다면 휴대폰 설정에서 ChatGPT의 마이크를 켜야 합니다.
오늘은 허용만 누르면 됩니다.
말하는 순서마이크를 누릅니다. ---- 말하듯 한 문장만 말합니다. --- 말이 끝나면 손가락을 뗍니다. --------- 화면의 보내기, 또는 멈추는 단추를 누릅니다. --- 문장이 맞으면 그대로 답이 올라옵니다.
이렇게 말해 보세요.
"용인시 독감 접종 일정 알려줘. 60세 이상이고, 기흥구로 알아봐."
답이 길면 천천히 읽으면 됩니다.
어렵게 나오면 마이크를 다시 누르고 말합니다.
"더 쉽게, 짧게 다시 말해 줘."
"더 쉽게, 짧게 다시 말해 줘."
그대로 써먹는 말 두 개
병원 가기 전날에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일 병원 가는데, 준비물을 다섯 가지만 알려 줘."
손주에게 문자를 보낼 때는 이렇게 말합니다.
"손주에게 보낼 짧은 문자를 만들어 줘. 보고 싶다는 내용으로, 존댓말로."
나온 문장이 마음에 안 들면 같은 방식으로 한 번 더 말하면 됩니다.
병원 가기 전날에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일 병원 가는데, 준비물을 다섯 가지만 알려 줘."
손주에게 문자를 보낼 때는 이렇게 말합니다.
"손주에게 보낼 짧은 문자를 만들어 줘. 보고 싶다는 내용으로, 존댓말로."
나온 문장이 마음에 안 들면 같은 방식으로 한 번 더 말하면 됩니다.
“더 짧게”처럼 덧붙여도 됩니다.
잘못 받아 적혔을 때
주변이 시끄러우면 엉뚱한 문장이 됩니다.
텔레비전을 끄거나 방을 옮긴 뒤, 그 문장을 지우고 다시 말하세요.
입에서 너무 멀리 두면 잘 안 들립니다.
입에서 너무 멀리 두면 잘 안 들립니다.
입에서 한 뼘 안쪽이 적당합니다.
한 번에 길게 말하지 말고, 질문 하나에서 끊는 편이 정확합니다.
말로도 넣지 말 것비밀번호, 계좌, 카드 번호, 주민번호는 말로도 넣지 않습니다.
“이 링크를 누르라”는 답이 나와도 절대 누르건나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업그레이드, Plus, 결제가 보이면 무시하고 닫습니다.
괜찮습니다.
돈 내라고 꼬시는 거니까 넘어가시면 안됩니다.
오늘은 말로 질문 하나가 들어가면 된 것입니다.
오늘은 말로 질문 하나가 들어가면 된 것입니다.
다음에는 글씨가 여전히 작을 때, 휴대폰 글씨를 키우는 방법을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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