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3가지만 답하면 골라 드립니다. - 무료 AI 도구 추천기
AI를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이 있습니다.
"그래서 뭘 깔아야 하는데? 어떤 놈이 제일 좋은데?"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코파일럿, 젠스파크...
이름만 열 개가 넘습니다. 뭐가 뭔지 모르겠으니 시작을 못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 쓸 필요 없습니다.
지금 하려는 일 하나만 정하면, 써야 할 도구도 하나로 정해집니다.
![]() |
| AI 도구 추천기 |
왜 이렇게 많은가
AI 도구가 많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회사마다 자기 AI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제미나이, 오픈AI는 챗GPT, 앤스로픽은 클로드를 만들었습니다.
자동차 회사가 저마다 차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결국 하는 일은 비슷하고, 잘하는 분야가 조금씩 다를 뿐입니다.
그러니 "무엇이 최고인가"를 물을 게 아니라,
"내가 하려는 일에 무엇이 맞는가"를 물어야 합니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아래 세 가지만 고르면 됩니다.
1.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릅니다.
글쓰기인지, 그림인지, 자료 찾기인지 정합니다.
2. 얼마나 익숙한지 고릅니다.
처음이면 처음이라고 솔직하게 고르세요. 추천이 달라집니다.
3. 돈을 낼 생각이 있는지 고릅니다.
대부분 무료로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골라주세요 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AI 도구 골라주기
세 가지만 고르고 버튼을 누르세요.
추천은 참고용입니다. 무료 도구부터 직접 써 보고 손에 맞는 것을 고르세요.
추천을 받았다면, 이것부터 하세요
도구를 정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설치만 해두고 안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딱 하나만 권합니다.
오늘 안에 질문 한 번만 던져 보세요.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오늘 저녁 뭐 먹을까"도 좋고, "손자 생일 편지 어떻게 쓸까"도 좋습니다.
한 번 답을 받아 보면, 두 번째 질문은 훨씬 쉬워집니다.
처음 쓰는 분들이 자주 하는 실수
너무 짧게 묻습니다.
"블로그"라고만 치면 AI도 뭘 답할지 모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려는데 첫 글은 뭘 쓰면 좋을까"라고 물으세요.
한 번 답을 받고 끝냅니다.
답이 마음에 안 들면 "더 쉽게", "더 짧게", "예를 들어서"라고 다시 요청하세요.
AI는 몇 번을 다시 물어도 짜증 내지 않습니다. 그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AI 말을 그대로 믿습니다.
AI는 모르는 것도 아는 척 지어냅니다. 이것을 할루시네이션이라고 합니다.
날짜, 숫자, 이름 같은 사실은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여러 개를 다 써야 하나요?
A. 아닙니다. 하나만 제대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익숙해진 뒤에 다른 것을 곁들이세요.
Q. 무료로도 충분한가요?
A. 대부분 충분합니다. 하루에 수십 번씩 쓰거나 긴 문서를 다루게 될 때 유료를 고민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Q. 스마트폰으로도 되나요?
A. 됩니다. 대부분 앱이 있고, 앱이 없어도 인터넷 창에서 주소만 치면 쓸 수 있습니다.
Q. 개인정보가 새지 않나요?
A. 주민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적지 마세요. 그 외 일반적인 질문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AI를 못 쓰는 것은 나이 때문이 아닙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랐을 뿐입니다.
위에서 추천받은 도구 하나만 열어, 오늘 질문 하나를 던져 보세요.

댓글
댓글 쓰기